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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황토팩 방송 '소비자고발'PD 징역 1년 구형
최종수정 2009.11.29 22:13기사입력 2009.11.2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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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KBS1 '소비자고발’의 이영돈, 안성진 PD가 ‘참토원 황토팩 중금속 검출 방송 관련’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1년 구형받았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26일, KBS1 '소비자고발'의 이영돈, 안성진PD에게 '황토팩 중금속 검출' 방송과 관련 ㈜참토원에 대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1심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KBS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은 지난 2007년 10월 5일과 11월 9일 2차례에 걸쳐 ‘충격! 황토팩 중금속 검출’ 편을 방영했다.


검찰은 피고인 이영돈, 안성진PD가 방송한 내용에서 ㈜참토원의 황토팩에서 검출된 검은 물질이 황토 자체의 성분인 산화철을 마치 제조과정에서 유입된 쇳가루인 것처럼 보도한 점, ㈜참토원이 일본, 대만 등 해외에 황토팩을 수출한 연혁이 있었음에도, 사실 확인 절차를 무시하고 수출 사실이 없다고 방송한 점등을 들어, 피고인 이영돈, 안성진 PD에게 명예훼손과 업무 방해죄를 적용해 각각 징역 1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내년 1월7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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