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바라 팔빈, '물 반 볼륨 반'
최종수정 2017.05.19 11:28기사입력 2017.05.19 11:09 온라인이슈팀 디지털뉴스본부
바바라 팔빈 / 사진=맥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샤넬 최연소 모델로 유명한 바바라 팔빈의 화끈한 노출이 미국 잡지 맥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바바라 팔빈은 수영장에 몸을 담근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13세에 헝가리 부다페스트 길거리에서 캐스팅 된 바바라 팔빈은 모델 활동 외에 영화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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