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샤이니 키 '사진 저장을 부르는 이목구비' (파수꾼)
최종수정 2017.05.20 03:02 기사입력 2017.05.19 16:30 이슈기획팀 디지털뉴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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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샤이니 키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연출 손형석, 박승우/ 극본 김수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한 일상이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버린 사람들이 모여 정의를 실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역적’ 후속으로 5월 22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 겟잇케이>
이슈기획팀 the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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