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 '키즈 드라이빙 존' 오픈
최종수정 2017.02.17 04:07 기사입력 2017.02.16 13:18 기하영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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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내 조성된 BMW코리아 키즈 드라이빙 존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BMW 코리아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 BMW 키즈 드라이빙 존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BMW 키즈 드라이빙 존은 어린이들이 교통표지판 읽기와 다양한 교통 법규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실제 도로 주행상황을 축소한 모의도로에서 어린이용 BMW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거나 보행자 역할극 등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처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호텔에 투숙하는 5~7세 미취학 아동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체험 학습형 안전운전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키즈 드라이빙 라이선스도 발급된다.

BMW 키즈 드라이빙 존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운영하는 400평 규모의 파라다이스 키즈 빌리지 내에 위치해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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