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ES300h, 수입 하이브리드 최초 누적판매 2만대 돌파
최종수정 2017.03.01 04:02 기사입력 2017.02.28 08:59 송화정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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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는 ES300h의 2만 번째 고객 탄생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렉서스는 '2만번째 고객' 행운의 주인공인 최진우 씨에게 해외 여행 상품권과 무상 차량 관리 쿠폰 등을 증정했다.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렉서스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300h가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 최초로 국내 누적판매 2만대를 돌파했다.

렉서스는 ES300h의 2만번째 고객 탄생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 한국시장에 첫 선보인 ES300h는 지난해 6112 대를 판매하며 전체 수입 하이브리드 차 시장에서 3분의 1이 넘는 점유율을 차지했다. 누적판매로도 수입 하이브리드 라인업 중 최다 판매모델로 기록됐다.

'2만번째 고객' 행운의 주인공은 렉서스 용산 전시장에서 차량을 출고한 최진우 씨다. 렉서스는 최 씨에게 해외 여행 상품권과 차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에버 카 무상쿠폰'을 제공했다.
재구매 고객이기도 한 최 씨는 "기존 LS모델을 타며 만족했기 때문에 다시 렉서스를 선택하게 됐다"며 "믿고 선택하는 렉서스 브랜드에 하이브리드 차량이 연비도 좋고 성능도 우수하다고 해서 이번엔 ES300h를 구매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렉서스 관계자는 "16.4㎞/ℓ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친환경 차량만의 혜택은 물론 대형 세단이 부럽지 않은 여유롭고 안락한 실내공간, 장인들의 손을 거친 우수한 실내 품질, 안전 최우선의 총 10개의 에어백, 다양한 그레이드 구성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형성한 것 등이 ES300h의 인기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렉서스는 올해 ES300h를 비롯한 주력 하이브리드 차량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있는 '렉서스 밸류+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 혜택을 이용하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모델을 월 40만원 대의 납입금으로 누릴 수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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