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코리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사전계약 돌입
최종수정 2017.03.21 04:06 기사입력 2017.03.20 14:26 기하영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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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코리아,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인피니티 코리아는 20일부터 전국 인피니티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이하 Q30)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Q30는 오는 4월 5일에 정식 출시된다. 가격은 프리미엄(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4090만원), 익스클루시브(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4390만원)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VAT 포함)

인피니티 코리아는 Q30 사전계약 고객에 한해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와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 차량 출고 후 1년간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스크래치·덴트·문콕에 대해 연 3회 수리 ▲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2본 무상 교체 ▲사고로 인해 발생한 차량 전손 시 최초 신차 구입비용에서 감가된 비용 지원과 추가 등록 부대비용 100만원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Q30은 쿠페와 스포츠유틸리티(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디자인이 특징이다.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됐다.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탑재한 2.0L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해 최고 출력 211ps, 최대 토크 35.7kg.m의 성능도 갖췄다.
Q30은 오는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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