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시인 윤동주 '생체실험' 진실은?

72년전 '외마디 소리'지른 의문의 죽음 뒤에 서성거리는 잔혹한 미스터리

최종수정 2017.02.16 10:15 기사입력 2017.02.16 10:15 김철현 디지털뉴스본부 기자이경희 디지털뉴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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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은 시인 윤동주가 세상을 떠난 지 72년이 되는 날입니다. 1945년 2월 시인은 후쿠오카형무소에서 순국했습니다. 스물아홉의 젊은 나이였습니다. 젊고 건강했던, 운동과 산책을 즐기던 시인이 감옥에 갇혀 허망하게 세상을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이경희 디자이너 moda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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