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모르모트 권해봄 PD, 동료 윤혜진 PD와 결혼…절친 송중기 참석?
최종수정 2017.03.12 14:21 기사입력 2017.03.12 14:21 송윤정 디지털뉴스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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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봄, 윤혜진.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마리텔' 모르모트 권해봄 PD가 결혼했다.

12일 권PD는 서울 모처에서 같은 MBC에 근무 중인 윤혜진 PC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권PD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연예인 출연자들과 함께 각종 체험을 하며 '모르모트 PD'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권PD의 피앙세인 윤PD는 지난 2015년 11월 MBC '무한도전'에서 '무도 드림' 특집에 출연해 '섹션TV 연예통신' 조연출로 소개된 바 있다. 당시 윤PD는 긴 생머리와 단아한 외모는 물론 재치있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권 PD의 결혼식에 배우 송중기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권 PD와 송중기는 성균관대학교 05학번 입학 동기로 친한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권 PD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결혼소식을 알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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