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경선일정 소화 잰걸음…한국당 오늘 2차 컷오프
최종수정 2017.03.21 04:00기사입력 2017.03.20 06:18 성기호 정치부 기자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각 정당은 20일 19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한 경선 일정 소화에 나선다.

먼저 자유한국당은 이날 2차 컷오프를 통해 경선 후보를 4명으로 압축한다. 한국당은 9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했지만 18일 1차 컷오프로 6명만 남은 상황이다.

국민의당 안철수·손학규·박주선 후보는 이날 서울 광화문 TV조선에서 2차 대선 예비후보 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바른정당의 유승민·남경필 후보도 이날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방송 4사 주최의 경선 토론에 참석할 예정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안아키 김효진 한의사 “사람들이 참 희한해…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면 카페 안에서 먼저 난리가 나지 않았겠나”
  2. 2강용석 변호사 아들의 돌직구 발언 "아빠 굴곡 있는 인생 닮기 싫다" 재조명
  3. 3도도맘 김미나, 화장 지우니…세련된 용모와는 사뭇 다른 모습
  4. 4류여해 ‘포항 지진 발언’ 논란, 이현종 논설위원 “‘지진’을 정치에 끌어들이는 이런 행태는 굉장히 부적절”
  5. 5이태임 “정상훈과의 키스신 충격…수많은 키스신 중 가장 리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