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법정서 우왕좌왕…의사소통 어려운듯(속보)
최종수정 2017.03.20 15:07기사입력 2017.03.20 14:55 김효진 사회부 기자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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