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배傳 - 무식하면 용감하다, 아니 용감하면 무식하다

[카드스토리]회사에 가끔 이런 친구들이 있었는데...

최종수정 2017.04.20 14:39기사입력 2017.04.20 14:36 이상국 디지털뉴스본부 기자
예전엔 이런 선배나 후배가 가끔 있었습니다. 속에 있는 말을 못 참고 거침없이 내뱉으며, 상사의 언어폭력과 고압적 태도에 맞서던 박두배 같은 사람 말입니다. 어느 회사에서 일어난 일을 살짝 재구성한 에피소드입니다. 이런 친구와 일하면 어떨까요? ㅎㅎ























디지털뉴스본부 이상국 기자 isomi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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