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헌법재판소장에 김이수 재판관 지명
최종수정 2017.05.20 04:06기사입력 2017.05.19 14:45


[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신임 헌법재판소장에 김이수(사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명했다.

김 신임 소장은 전북 고창 출신으로 전남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법시험 19회에 합격해 판사로 임용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장과 특허법원장, 사법연수원장을 거쳐 2012년 헌법재판관에 지명됐다.

김 신임 소장 지명은 지난 1월 31일 박한철 소장 퇴임 이후 118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

최신 영상뉴스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이은혜, 물에 젖은 비키니 자태 포착 ‘화들짝’...밀착 티셔츠로 고스란히 드러난 굴곡진 보디라인 ‘엄지척’
  2. 2노지훈과 결혼 이은혜, 이들의 사랑 누가 막을 쏘냐! 뜨거운 'KISS' 타임~카페에서도 빗속(?)에서도 사랑이 넘치네~
  3. 3노지훈의 그녀 이은혜, 블랙 브라톱에 민소매 상의로 풍만한 가슴선 훤히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