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7살 아들의 실종사건

어쩌면, 기억속에서 희미해진 사건

최종수정 2017.03.15 10:06기사입력 2017.03.15 10:06 박기호 디지털뉴스본부 기자





























3월 14일 화이트데이의 바로 다음 날인 3월 15일은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부정선거에 항거하던
마산 시민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한 3.15 의거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연인들의 즐거운 날인 3월 14일 화이트데이는
기억하고 있지만,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호의
시발점이 되었던, 그리고 많은 희생자를 나았던
3.15 의거는 기억 속에서 희미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저희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는 대한민국의 언론사로서 더 많은 분들이
3.15의거에 대한 의미를 생각 해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했던 수 많은 사람들을 기억속에서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국가보훈처, 위키피디아, 3.15 의거기념사업회, 박인규 페이스북
디지털뉴스본부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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