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델 바나나, 탈아시아급 란제리 화보…'섹시미 폭발'
최종수정 2017.03.17 09:50기사입력 2017.03.17 08:36 온라인이슈팀 디지털뉴스본부
사진출처=바나나 SN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60cm 모델' 바나나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바나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델 바나나는 섹시한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혼혈인 듯한 섹시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나나는 13만 8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이자 모델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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