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헹가래 받는 임영희
최종수정 2017.03.21 03:05기사입력 2017.03.20 22:17


[용인=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가 5년 연속 통합챔피언이 됐다.

우리은행은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83-72로 제압했다. 우리은행은 삼성생명의 반격을 허용하지 않고 챔피언결정전 세 경기를 모두 이기며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우리은행 임영희가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배우 김지현, ‘이윤택 사과’ 유체이탈 화법에 너무 놀라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정말 사회적으로 충격을 금할 수 없는 사건”
  2. 2김보름, 기자회견에서 울었다…전날 인터뷰에서는 웃었던 그녀 “노선영 주장으로 또 다른 파문 예고”
  3. 3'김보름 인터뷰 논란' 장수지, 이미 손쓸 수 없을 정도로 사태 번지자 글지운 뒤 잘못 인정하고 용서 빌어...
  4. 4‘조민기 성추행’ 송하늘, “힘으로 버텨도 소용없어...” 당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아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밝혀
  5. 5조민기, 술 마시고 새벽에 연락해 방으로는 왜 오라고 했을까? 격려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