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혜진, '통합 5연패 환호'
최종수정 2017.03.21 03:05 기사입력 2017.03.20 22:32 김현민 스포츠레저부 기자
0 스크랩
ArticleImage


[용인=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가 5년 연속 통합챔피언이 됐다.

우리은행은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를 83-72로 제압했다. 우리은행은 삼성생명의 반격을 허용하지 않고 챔피언결정전 세 경기를 모두 이기며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우리은행 선수들이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대림산업']
  2. 2[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닥 '이스트소프트']
  3. 3리더스경제신문-인디코딩컴퍼니, 교육문화협약 체결
  4. 4부산기업 저임금활용 위해 인도차이나반도 진출 활발
  5. 5다문화·탈북학생 900명…대학생·교사 멘토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