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원우 감독 '우리 예쁜 민호~'
최종수정 2017.05.20 03:05 기사입력 2017.05.19 21:32 김현민 스포츠레저부 기자
0 스크랩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2017 KBO리그 경기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2,3루에서 롯데 대타 강민호가 LG 정찬헌을 상대로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조원우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아시아경제 플친 이벤트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랜디포스 교수의 마지막 강의
  2. 2조선이 독립한다고 행복할까... 국시유세단(國是遊說團)
  3. 3서병수 시장, 지역분권형 헌법개정안 건의
  4. 4부산시-카이스트, 4차 산업혁명 플랫폼 구축 MOU
  5. 5황대선 부산시의원 “부산지역 향토기업에 대한 세제혜택과 각종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