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2의 김혜수' 고은아 몸매 보니
최종수정 2017.09.13 14:02기사입력 2017.09.13 11:09 온라인이슈팀 디지털뉴스본부
고은아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고은아가 몸매 부심을 드러냈다.

고은아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육감적인 몸매 덕에 '제2의 김혜수'라는 타이틀이 붙는다는 물음에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죄송하다(웃음). 내가 이런 말을 들어도 되는지"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이내 고은아는 "그래서 솔직하게 몸매에 대한 자부심은 놓고 가면 안 된다는 생각이다"며 몸매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강인, 잘못 인정하고 용서 빌어...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에 대해 거듭 사죄
  2. 2강용석 변호사 아들의 돌직구 발언 "아빠 굴곡 있는 인생 닮기 싫다" 재조명
  3. 3도도맘 김미나, 화장 지우니…세련된 용모와는 사뭇 다른 모습
  4. 4한송이 가족 공개, 누구 닮아서 예뻤나 봤더니...엄마와 극장 데이트 중 찰칵
  5. 5류여해 ‘포항 지진 발언’ 논란, 이현종 논설위원 “‘지진’을 정치에 끌어들이는 이런 행태는 굉장히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