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울반도체, 1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
최종수정 2017.03.21 09:30기사입력 2017.03.21 09:30 임혜선 증권부 기자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서울반도체가 1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28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보다 3.03% 오른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9%, 115% 증가한 2562억원, 156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면서 "자동차 조명이 DRL을 앞세워 모멘텀을 이어가는가운데, 일반조명은 중국발 가격 경쟁 완화 조짐에 따라 투자확대를 통해 점유율 상승을 꾀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도 616억원에서 697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테이 소속사 대표 사망, 한동안 방송 쉬었던 이유가 매니저 형 죽음 때문이었는데…
  2. 2‘비정규직 아이돌’ 황승언, 비키니 차림에 물에 젖은 머리 ‘남심 강탈’
  3. 3배기성, 아내 옆에서 눈물 쏟아...“남은 생 아내 위해 내 모든 것 바치겠다”
  4. 4조윤선, 남편 박성엽 변호사와 어떻게 만났나?...‘결혼할 때 다짐 못 지켜’라며 법정에서 눈물 흘리기도
  5. 5김희정, 상체 드러낸 의상…글래머러스한 몸맵시 고스란히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