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3인방 강세…'현대차 시총 2위 탈환'
최종수정 2017.03.21 10:07 기사입력 2017.03.21 10:07 박나영 증권부 기자
0 스크랩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현대차 3인방이 외국인 매수세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5.11%) 오른 16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한때 16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시가총액도 36조1253억원을 기록하며 SK하이닉스(34조9805억원)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이 시각 매수창구 상위에 모건스탠리, CS, 미래대우, 메릴린치, CLSA 등의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기아차는 3.65% 오른 3만8350원에, 현대모비스는 3.86% 오른 25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들 매수창구 상위에도 모건스탠리, CS 등 외국계 증권사가 눈에 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아시아경제 플친 이벤트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HF, 8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연 2.80~3.15%
  2. 2사상구 ‘학교운동부 육성지원 12개 학교 선정’
  3. 3캠코, 올해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우수기관 수상
  4. 4HUG,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기부금 전달
  5. 5오늘의 운세 (7월 23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