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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리두기 장기화로 혈액 수급 '빨간불'

최종수정 2020.09.16 15:58기사입력 2020.09.16 15:58
[포토] 거리두기 장기화로 혈액 수급 '빨간불'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헌혈자가 줄어든 가운데 16일 서울 강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에서 관계자가 보관소를 정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날 혈액보유량은 3.8일분으로 집계됐다. 지난 8일 5일분 아래로 떨어진 후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중순 이후 200곳 이상 학교ㆍ기관에서 단체헌혈을 취소한데다, 의료진 단체행동이 끝나면서 혈액사용량이 늘면서 수급이 어려워졌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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