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bar_progress
닫기

글자크기 설정

뉴스

[특급열차-51화]레이, 기술 중심의 엑스레이 전문업체

최종수정 2020.01.22 08:48기사입력 2020.01.22 08:48



2004년 설립한레이는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영상진단 장비를 개발했다. 핵심기술과 품질경쟁력을 확보해 국가별 인증, 등록절차를 마쳤다. 매출 가운데 90%는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디지털 엑스레이 영상진단을 기반으로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영상 솔루션을 개발해 상품화하는 데 성공했다. 치과용 엑스레이 영상장비는 3차원 영상장비(CBCT)와 파노라마, 세팔로 영상과 같은 2차원 영상장비 그리고 국소부위 촬영을 지원하는 구강 내 센서로 이뤄졌다.

엄정한 BLT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가 레이 특허와 상표출원 현황을 짚어봤다.


국내 주식시장 상장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특허 취득 사실을 공시한다. 하지만 특허 공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주식 투자자가 적지 않다.

특허는 물론이고 상표권 등록은 앞으로 상장사가 나아갈 방향을 예고하기 때문에 미래 기업가치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 가운데 하나다. 일부 특허 공시는 주가 상승의 직접적인 트리거(방아쇠)로 작용하기도 한다.


일반 투자자가 특허 공시를 통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거나 상표권 출원 현황을 하나하나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아시아경제는 BLT특허법률사무소 엄정한 변리사와 함께 '특급열차'를 통해 상장사 특허와 상표권 출원 현황을 짚어보고 있다.


특급열차는 특허로 급등주를 열심히 찾아보는 방송의 줄임말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오늘의 토픽


위로가기